사양은 레시피로 못박고, 대금은 에스크로로 지킨다
interior note

처음 하는 인테리어,
안 당하게.

인테리어 분쟁의 8할은 저가 견적 뒤 추가비용 · 잠적 · 자재 등급 바꿔치기입니다. 마감 레시피로 자재 모델명까지 사양을 확정하고, 공정별 안전결제(에스크로)로 검수 통과 후에만 대금이 나가게 — 그래서 끌려가지 않습니다.

INTERIOR NOTE

소비자 입장

경험은 전무하고 법·계약 지식도 부족합니다.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부실인지 기준이 없어 업체에 끌려갑니다.

업체 입장

소비자가 기준을 모르니 설득도 이해도 어렵습니다. 정직한 업체일수록 더 답답합니다.

양쪽 다 공통의 기준이 없는 게 문제입니다. 그 기준을 제공합니다.

어떻게 지켜드리나 / THE PROTECTED JOURNEY

영감에서 하자보증까지, 한 줄로 보호됩니다.

인테리어는 한 번의 결제가 아니라 수 주의 여정입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이 보호되는지, 어떤 사기를 막는지 미리 보여드립니다.

STEP 01

영감 · 레시피 탐색

유명인·공간 스토리와 톤별 마감 조합으로 취향을 먼저 잡습니다.

STEP 02

사양 · 예가 확정

모델명까지 박힌 사양서와 항목별 예가. "중급 자재" 같은 모호함을 없앱니다.

STEP 03

복수 업체 견적

같은 사양으로 3곳 비교. 항목별 단가가 분리돼 '일괄 견적'에 속지 않습니다.

STEP 04

표준 계약

계약금 10%·잔금 분할·추가공사 서면 합의 조항이 기본 포함된 표준계약서.

STEP 05 · 핵심

공정별 안전결제

대금은 에스크로에 예치 → 검수 통과 공정만큼 지급. 잠적·추가비용을 원천 차단.

STEP 06

검수 · 하자보증

공정 사진 검수와 하자 보수 기간을 기록으로 남겨 분쟁의 증거로.

💡 왜 우리가 다른가 — 오늘의집·집닥도 견적을 중개하지만, 돈은 업체 계좌로 오프라인에서 오갑니다. 인테리어 노트는 대금을 플랫폼 안 에스크로로 통과시켜 소비자를 지키고, 그래서 "내 돈을 지켜준다"는 가치만큼만 수수료를 받습니다.

어떻게 돕나 / HOW

기준을 드립니다. 단계마다, 문서로.
01

단계별로 안내

상식 → 계약 → 공사 중 → 분쟁. 각 단계에서 무엇을 요구하고 무엇을 확인할지 짚어줍니다.

02

도면·시방으로 무장

"좋은 자재로 잘 해드릴게요" 대신, 자재명·규격·단면 상세가 적힌 시방서를 손에 쥐게 합니다.

03

검측을 대금에 연동

마감 뒤 숨는 층까지 사진·시험으로 검측하고, 통과를 지급 조건으로 묶는 법을 알려줍니다.

핵심 / THE ENGINE

이 노트의 심장은 '시방서'입니다.

소비자가 가격만 보게 되는 진짜 이유는 숨는 층 때문입니다. 방수·단열·배관은 마감 뒤엔 보이지 않죠. 표준 시공 기준을 비전문가용 단면 상세로 새로 작도해, 무엇을 요구하고 어디를 사진으로 남겨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library 에서 공종별 시방서 보기 →

방수층 — 마감 뒤 숨음 단열·충진 SECTION DETAIL · 소비자용
단면 상세자체 작도 단면 상세

무엇이 들어있나 / PAGES

필요한 단계로 바로 들어오세요.

계약 전이든, 공사 중이든, 분쟁 중이든 — 지금 당신 단계의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