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돈을 쓰는데 판단할 기준이 없으면 가격만 보게 됩니다. 도면·시방서·계약·검측이라는 전문가의 기준을, 인테리어가 처음인 사람도 쓸 수 있게 풀어 드립니다.
경험은 전무하고 법·계약 지식도 부족합니다.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부실인지 기준이 없어 업체에 끌려갑니다.
소비자가 기준을 모르니 설득도 이해도 어렵습니다. 정직한 업체일수록 더 답답합니다.
상식 → 계약 → 공사 중 → 분쟁. 각 단계에서 무엇을 요구하고 무엇을 확인할지 짚어줍니다.
"좋은 자재로 잘 해드릴게요" 대신, 자재명·규격·단면 상세가 적힌 시방서를 손에 쥐게 합니다.
마감 뒤 숨는 층까지 사진·시험으로 검측하고, 통과를 지급 조건으로 묶는 법을 알려줍니다.
소비자가 가격만 보게 되는 진짜 이유는 숨는 층 때문입니다. 방수·단열·배관은 마감 뒤엔 보이지 않죠. 표준 시공 기준을 비전문가용 단면 상세로 새로 작도해, 무엇을 요구하고 어디를 사진으로 남겨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계약 전이든, 공사 중이든, 분쟁 중이든 — 지금 당신 단계의 페이지로.
상식 · 계약 · 공사 중 · 분쟁. 4단계 전 과정을 단계별 페이지로.
가이드 열기욕실 방수 · 주방 · 베란다 샤시 … 단면 상세와 검측 포인트까지. 이 노트의 엔진.
시방서 보기면허·검측 배지·리뷰로 업체를 봅니다. 명장·약속왕·안전왕 등 검측 기반 배지.
업체 보기공종 순서·기간을 먼저 그려 봅니다. 의뢰 없이 정보부터.
일정 열기일정이 맞는 업체에게 한 번에. 받은 견적을 한눈에 비교.
견적 받기같은 틀(가이드 · 시방서 · 서식 · 분쟁)을 그대로 건축 노트로 확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