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하는 인테리어를 위한 실전 가이드

견적부터 공사 완료까지, 놓치지 않도록.

큰돈을 쓰는데 판단할 기준이 없으면 끌려다닙니다. 도면·시방서·계약·검측이라는 전문가의 기준을, 인테리어가 처음인 사람도 쓸 수 있게 풀어 드립니다.

INTERIOR NOTE

소비자 입장

경험은 전무하고 법·계약 지식도 부족합니다.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부실인지 기준이 없어 업체에 끌려갑니다.

업체 입장

소비자가 기준을 모르니 설득도 이해도 어렵습니다. 정직한 업체일수록 더 답답합니다.

양쪽 다 공통의 기준이 없는 게 문제입니다. 그 기준을 제공합니다.

어떻게 돕나 / HOW

기준을 드립니다. 단계마다, 문서로.
01

단계별로 안내

상식 → 계약 → 공사 중 → 분쟁. 각 단계에서 무엇을 요구하고 무엇을 확인할지 짚어줍니다.

02

도면·시방으로 무장

"좋은 자재로 잘 해드릴게요" 대신, 자재명·규격·단면 상세가 적힌 시방서를 손에 쥐게 합니다.

03

검측을 대금에 연동

마감 뒤 숨는 층까지 사진·시험으로 검측하고, 통과를 지급 조건으로 묶는 법을 알려줍니다.

핵심 / THE ENGINE

이 노트의 심장은 '시방서'입니다.

소비자가 끌려다니는 진짜 이유는 숨는 층 때문입니다. 방수·단열·배관은 마감 뒤엔 보이지 않죠. LH 표준상세도를 비전문가용 단면 상세로 번역해, 무엇을 요구하고 어디를 사진으로 남겨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library 에서 공종별 시방서 보기 →

방수층 — 마감 뒤 숨음 단열·충진 SECTION DETAIL · 소비자용
단면 상세LH 표준상세도 기반

무엇이 들어있나 / PAGES

필요한 단계로 바로 들어오세요.

계약 전이든, 공사 중이든, 분쟁 중이든 — 지금 당신 단계의 페이지로.

확장 / ROADMAP

인테리어에서 시작해, 건축으로.

같은 틀(가이드 · 시방서 · 서식 · 분쟁)을 그대로 건축 노트로 확장합니다.

PHASE 1 — NOW
인테리어 노트주거 리모델링 소비자 보호. 공종별 시방서·상세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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